방학 동안 코칭 수업을 들을 수 있던 것은 저에게 크나큰 선물이었습니다. 초등학교의 교사로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조언하고 가르치고 이끄는 것이 익숙하던 제게 대화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습니다. 문제보다 그 사람의 존재를 더 크게 보는 것, 경청은 그 사람의 마음에 머물러 보는 것, 코칭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이 성화되는 과정에 성령님의 통치와 역사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 등을 배웠습니다. 이것은 제가 1:1 코칭을 받으면서 직접 느끼기도 한 것입니다. 더 자유로워지고, 앞으로의 하루 하루를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저도 그런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요? 배운 것들이 잘 떠올려 저도 적용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귀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주신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교사로서 학생들의 생활문제를 지도하고 학부모님들과 학생의 여러 문제들에대해 상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제게는 수업보다 더 어렵고 부담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코칭수업이 있다기에 도움를 받을 수 있을까싶어 신청했습니다. 일단 코칭은 상담이나 멘토링과 다르며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게 곁에서 돕는다는 점이 낯설기도하고 감사했습이다. 뭔가 문제가 있는 학생과 학부모님께 당장 답을 줘야한다는 일종의 강박을 갖지 않아도 되니까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누구나 코칭 DNA를 가지고있고 그 해결책을 예수를 믿든 안 믿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스스로 찾아가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예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것처람 거듭난 코치로 준비되는시간이었습니다. 내 안에 코칭 DNA를 발견하고 나를 먼저 알아가는 시간, 세상의 관점이 아니라 성경적 세계관으로 코칭을 배울 수 있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는 오랫동안 제 안에 품어온 질문이었습니다. 마음을 잘 돌보는 것이 신앙과 삶에 중요하다고 느껴왔기에, 나 자신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코칭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수업을 통해 내 안에는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여러 생각과 감정이 존재하며, 거듭난 나의 중심에 계신 성령님께서 그것들을 조율해 가신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돌아보면 마음에 갈등이 생길 때 성령님께 묻고 기다리기보다 책이나 사람의 조언에서 빨리 답을 찾으려 했습니다. 자녀와 제자, 누군가의 고민을 들을 때도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기 전에 옳은 답부터 주려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서 먼저 마음을 이해하고, 조언을 건네기 전에 중립적인 호기심으로 질문하라는 가르침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좋은 코칭은 없는 것을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안에 이미 주어진 것을 발견하고 깨어나도록 돕는 것이라는 배움도…
평상시에도 코칭에 대해 궁금했고 관심이 많았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 코칭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코칭을 들으면서 제가 코치로서 배운다기 보다 코칭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수업시간 마다 제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었고 제 모습 그대로를 받아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코칭 DNA를 일깨울 수 있는 근거를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이해에서 비롯된 점이 좋았습니다. 개혁주의 신학에 기초한 점이 세상 심리학과 통합주의가 아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는 관점, 막연한 인간에 대한 긍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것이 아니라 너무 귀한 관점입니다. 코칭을 통해 성화의 길을 가는데 긍정적인 영향과 도움을 주고 받길 기대합니다.
크리스천 라이프 코칭 수업과 실제 코칭을 통해, 코칭은 단순한 대화 기술이 아니라 성경적 인간관에서 출발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존재이지만 죄로 인해 온전히 자신을 알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변화될 수 있는 존재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코칭을 받으며 그동안 고민해 왔던 부분을 보다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과 방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주권은 하나님께 있으며, 코치는 답을 제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가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동행자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자녀와 학생들을 문제나 행동으로 규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한 사람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결과를 만들어 내려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사랑과 진리로 학생의 성장을 돕는 겸손한 교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깨달음과 성장의 기회를…
방학 동안 코칭 수업을 들을 수 있던 것은 저에게 크나큰 선물이었습니다. 초등학교의 교사로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조언하고 가르치고 이끄는 것이 익숙하던 제게 대화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습니다. 문제보다 그 사람의 존재를 더 크게 보는 것, 경청은 그 사람의 마음에 머물러 보는 것, 코칭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이 성화되는 과정에 성령님의 통치와 역사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 등을 배웠습니다. 이것은 제가 1:1 코칭을 받으면서 직접 느끼기도 한 것입니다. 더 자유로워지고, 앞으로의 하루 하루를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저도 그런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요? 배운 것들이 잘 떠올려 저도 적용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귀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주신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교사로서 학생들의 생활문제를 지도하고 학부모님들과 학생의 여러 문제들에대해 상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제게는 수업보다 더 어렵고 부담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코칭수업이 있다기에 도움를 받을 수 있을까싶어 신청했습니다. 일단 코칭은 상담이나 멘토링과 다르며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게 곁에서 돕는다는 점이 낯설기도하고 감사했습이다. 뭔가 문제가 있는 학생과 학부모님께 당장 답을 줘야한다는 일종의 강박을 갖지 않아도 되니까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누구나 코칭 DNA를 가지고있고 그 해결책을 예수를 믿든 안 믿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스스로 찾아가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예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것처람 거듭난 코치로 준비되는시간이었습니다. 내 안에 코칭 DNA를 발견하고 나를 먼저 알아가는 시간, 세상의 관점이 아니라 성경적 세계관으로 코칭을 배울 수 있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는 오랫동안 제 안에 품어온 질문이었습니다. 마음을 잘 돌보는 것이 신앙과 삶에 중요하다고 느껴왔기에, 나 자신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코칭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수업을 통해 내 안에는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여러 생각과 감정이 존재하며, 거듭난 나의 중심에 계신 성령님께서 그것들을 조율해 가신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돌아보면 마음에 갈등이 생길 때 성령님께 묻고 기다리기보다 책이나 사람의 조언에서 빨리 답을 찾으려 했습니다. 자녀와 제자, 누군가의 고민을 들을 때도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기 전에 옳은 답부터 주려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서 먼저 마음을 이해하고, 조언을 건네기 전에 중립적인 호기심으로 질문하라는 가르침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좋은 코칭은 없는 것을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안에 이미 주어진 것을 발견하고 깨어나도록 돕는 것이라는 배움도…
평상시에도 코칭에 대해 궁금했고 관심이 많았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 코칭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코칭을 들으면서 제가 코치로서 배운다기 보다 코칭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수업시간 마다 제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었고 제 모습 그대로를 받아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코칭 DNA를 일깨울 수 있는 근거를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이해에서 비롯된 점이 좋았습니다. 개혁주의 신학에 기초한 점이 세상 심리학과 통합주의가 아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는 관점, 막연한 인간에 대한 긍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것이 아니라 너무 귀한 관점입니다. 코칭을 통해 성화의 길을 가는데 긍정적인 영향과 도움을 주고 받길 기대합니다.
크리스천 라이프 코칭 수업과 실제 코칭을 통해, 코칭은 단순한 대화 기술이 아니라 성경적 인간관에서 출발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존재이지만 죄로 인해 온전히 자신을 알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변화될 수 있는 존재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코칭을 받으며 그동안 고민해 왔던 부분을 보다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과 방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주권은 하나님께 있으며, 코치는 답을 제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가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동행자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자녀와 학생들을 문제나 행동으로 규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한 사람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결과를 만들어 내려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사랑과 진리로 학생의 성장을 돕는 겸손한 교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깨달음과 성장의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