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의 역할이 무엇인지 성경에서, 우리 하나님의 모습 속에서 그 해답을 얻어갈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강제로 끌어가지 않으시고 자율권을 부여하시고, 먼저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으시고 숨은 내면을 초대하는 열린 질문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 코칭을 할 때나 교사로 엄마로 있을 때에도 하나님 코치님께 배우고 따라가고 싶습니다.
information을 전하며 조언을 하는 것이 빠른 방법이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코칭은 '하나님께서 이미 그 사람 안에서 시작하신 일을 존중하며, 질문과 경청과 진실한 사랑으로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깨어나도록 돕는' 것임을 배웁니다.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당근과 채찍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돕는 자가 되는 것. 그러나 그에 앞서서 먼저 스스로에게도 내가 어디 있는지 질문하고 진실과 마주하며 은혜를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신 장면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셨지만 정죄부터 하지 않으시고, 숨어 있는 아담을 다시 불러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참 은혜롭게 다가옵니다. 저도 사람을 대할 때 문제를 빨리 해결해 주거나 바꾸려 하기보다, 그 사람 안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기다려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학생들과 자녀를 바라볼 때 내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질문하고 들어 주며 스스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도 날마다 “나는 지금 하나님 앞에서 어디에 있는가?”를 물으며, 숨지 않고 은혜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코치의 역할이 무엇인지 성경에서, 우리 하나님의 모습 속에서 그 해답을 얻어갈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강제로 끌어가지 않으시고 자율권을 부여하시고, 먼저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으시고 숨은 내면을 초대하는 열린 질문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 코칭을 할 때나 교사로 엄마로 있을 때에도 하나님 코치님께 배우고 따라가고 싶습니다.
information을 전하며 조언을 하는 것이 빠른 방법이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코칭은 '하나님께서 이미 그 사람 안에서 시작하신 일을 존중하며, 질문과 경청과 진실한 사랑으로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깨어나도록 돕는' 것임을 배웁니다.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당근과 채찍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돕는 자가 되는 것. 그러나 그에 앞서서 먼저 스스로에게도 내가 어디 있는지 질문하고 진실과 마주하며 은혜를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신 장면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셨지만 정죄부터 하지 않으시고, 숨어 있는 아담을 다시 불러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참 은혜롭게 다가옵니다. 저도 사람을 대할 때 문제를 빨리 해결해 주거나 바꾸려 하기보다, 그 사람 안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기다려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학생들과 자녀를 바라볼 때 내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질문하고 들어 주며 스스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도 날마다 “나는 지금 하나님 앞에서 어디에 있는가?”를 물으며, 숨지 않고 은혜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코칭에서 코치의 역할은 해결사가 아니다. 이 말이 위로가 됩니다. 결국 하나님의 코칭을 받는 내가 말씀 안에 바로 서 있을 때 고객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코치가 될 수 있는데.. 경청과 질문과 기다림.. 갈수록 어려워 집니다.^^;